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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창가, 따뜻한 생기를 불어넣고 싶은 내 방, 왠지 허전해 보이는 책상 위에 
작은 정원을 꾸밀 수 있게 재배키트로 구성되어 있는 가죽화분 재배키트입니다. 
 


똑똑한 가죽화분에 씨앗부터 심고 키우면서 모종부터 키우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재배키트에 동봉된 설명서를 보고 쉽고 간편하게 가드닝을 시작해 보세요. 
작은 씨앗에서 싹이 나와 먹을 수 있을만큼 자라면 수확하여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비 마이 그린의 가죽화분은 각 컬러 별로 소량 제작됩니다. 
먼저 자동차 내장제 및 운동화 등 고급 인조가죽을 사용하는 곳을 직접 방문하여 재단 후 남은 깨끗한 원단을
수거하고, 수거한 원단 중 제작 가능한 원단을 선정하여 방수포와 방수천과 함께 재봉하여 비 마이 그린만의
한정판 업사이클 가죽화분을 제작합니다.

동일한 원단으로 대량 제작하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과 비용이 소요되지만 환경을 위한 마음을 제품에 담고자
하는 비 마이 그린의 뜻을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자 가죽화분을 만들었습니다.


사각형으로 된 가죽화분은 방수처리가 되어 있어 물이 넘치거나 배수구멍으로 물이 빠질 염려가 없어
어떤 장소에서든 세련되고 깔끔하게 가드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죽화분은 2중 구조로 되어 있고 물을 급수하는 별도의 구멍이 있습니다. 
물은 화분 모서리에 있는 삼각형부분으로 공급해 주시면 되며, 바닥부와 연결된 끈을 통해 흙으로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자주 급수를 하지 않으셔도 되며 급수 시 흙이 튈 염려가 없어 깔끔한
가드닝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식물을 관리하기 어려울 때에도 미리 급수만 해 놓으면 식물을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죽화분 뒷면에는 씨앗 사용 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사용 후 잃어버리기 쉬운
씨앗 등은 봉투에 담에 화분에 부착된 주머니에 넣고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쓰세요.


재배키트가 들어있는 패키지의 뚜껑은 흙을 화분에 붓고난 후 모서리 부분까지 꼼꼼하게 채울 때 간이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별도의 가드닝 도구가 없어도 쉽게 가드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 마이 그린의 씨앗은 모두 NON GMO의 건강한 씨앗입니다. 건강한 흙과 씨앗으로 직접 식물을 키우는
싱그러운 생활을 즐겨보세요.


- 상품 컬러는 사용하시는 PC, 모바일의 해상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소비자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 시 발생하는 택배비용은 소비자 부담입니다
- 상품불량 등 하자가 있을 경우, 무료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 식물생장 정도는 재배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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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 가죽화분 재배키트

  • 가격 | 25,000
    상태 | 품절
  • 크기 | 12x13(cm)
    무게 | 900g
    재료 | 합성피혁 방수포 방수천
    제조연월 | 2016.09.20
    포장방법 | 개별포장 후 택배포장
  • 배송비 | 3,000원 (50,000원 이상 무료배송)
  • 관리법 | - 겉면 오염시, 젖은 천 등으로 가볍게 닦아 주세요. - 분갈이 등을 할 때에는 급수구로 내부에 있는 물을 빼내고 흙을 버린 후, 흙이 들어있던 부분이 건조되면 다시 사용하세요.

소생공단 가게의 판매 관리 정책

  • 취소 및 변경

    ● 주문취소 및 옵션 변경은 결제완료 후 24시간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 A/S 기준

    ● 제품 상 문제일 경우 구입 후 6개월 간 무상 A/S(손님 과실 제외)를 해드립니다.

    ● 손님 과실로 부품을 새로 제작, 교체해야 하거나 6개월 이후에는 유상 A/S가 가능하며, 무/유상 A/S의 왕복 택배비는 손님이 지불합니다.

  • 환불/반품/교환 기준

    ● 주문제작 상품 및 재판매가 불가할 정도의 사용이나 분리를 한 경우에는 환불/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배송 시 상품이 훼손되었거나 상품불량, 상품정보의 내용과 다를 경우, 물품수령 후 7일 이내에 환불/반품/교환이 가능하며 택배비는 생산자가 지불합니다.

    ● 손님의 단순변심으로 환불/반품을 요구할 경우, 물품수령 후 7일 이내에 환불/반품이 가능하며 택배비는 손님이 지불합니다.

    ● 반품/교환 요청기간(물품수령 후 7일 이내)이 지났거나, 손님의 잘못으로 상품을 분실하거나 훼손 시에는 환불/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환불/반품/교환 시 손님은 상품의 상태를 사진으로 제시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