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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FESTO] HOVERWARE 허버웨어

 

허버웨어는 Hover+Tableware의 합성어로, 떠 있어서 테이블에 닿지 않는 식기를 의미합니다. 왜 떠있는 식기를 만들었을까요? 식당이나 야외에서 식사를 할 때, 위생적인 이유로 냅킨을 깔아주곤 하는데 그렇게 낭비되는 종이의 양도 상당합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떠 있는 식기를 만들어 냅킨 사용을 줄이고 테이블에도 묻지 않는다면, 작지만 친환경의 실천에 조금 더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고 매니페스토의 건축가 안지용은 생각했습니다.

 

 

숟가락은 담거나 뜨기에 넉넉하게 생겼습니다.

 


포크는 뾰족하지만 나무로 만들어져 날카롭지 않습니다.

 

 

나이프는 금속에 비해 둔탁하여 질긴 것을 썰기에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버터를 바르거나 디저트를 자르는 용도라면 훌륭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무로 만든 식기를 매일매일 즐겁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처음 음식의 맛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허버웨어를 주면 어떨까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무엇보다도 음식이 바닥에 닿지 않으니 엄마로서는 안심이 될 겁니다. 훌륭한 식사 도구면서 놀잇감도 될 수 있고요.

 

 

 

나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색상이나 결이 균질하지 않습니다. 그게 바로 매력이지요.

 

 

크래프트지로 만들어진 패키지에 안전하게 끼워져 배송됩니다.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허버웨어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작은 일상의 변화가 삶의 체험을 바꾸고 생활이 더 나아지게 할 것입니다.

 

안지용/AZERO
[MANIFESTO] HOVERWARE 허버웨어

  • 가격 | 30,000
    적립 | 300 원
    상태 | 주문 가능 (재고 299개)
  • 소재 | Sawo wood
    크기·중량(스푼) | 34.5×156×13.5mm·62g
    크기·중량(나이프) | 20×155×13.5mm·58g
    크기·중량(포크) | 28.5×154×13.5mm·53g
    색상 | 불균질한 나무색
    제조자 | Tougei
    제조국 | 인도네시아
    제조연월 | 2012.11
    포장 | 완충제. 박스포장(선물 포장 불가능)
    배송 | 배송비 4000원
  • ● 소규모 생산자들이 정성껏 만든 것이니 오래도록 아낌을 받으며 잘 쓰이길 기원합니다.

    ● 소규모 생산의 특성으로 인해 생산품마다 조금씩 모양이 바뀌어 사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그런 매력을 더 예쁘게 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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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지 마세요

    인도네시아에서 나무 식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어서 나무의 색깔이 조금씩 다릅니다.

    interview

    매니페스토디자인랩,
    좌충우돌 두 건축가의
    물건 만들기

    매니페스토 디자인 랩, 좌충우돌 두 건축가의 물건 만들기 과학자가 꿈이었던 소년과 우주인이 되고 싶었던 소년은 각각 건축가가 되어 뉴욕이라는 흥미로운 시공간에서 조우했다. 어째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건축가는 때로 로봇만큼이나 정밀하고 우주만큼이나 신비로운 건축물을 만들어내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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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용/A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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