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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앞치마

 

하얀 셔츠에 무채색의 앞치마를 질끈 묶고 맛있는 음식을 멋지게 차려내거나 커피를 내리는 쉐프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심지어 그들의 앞치마에서조차 멋을 느끼셨을지도 모릅니다. 쉐프의 앞치마만 입으면 요리가 저절로 될 것 같은 상상을 해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쉐프앞치마는 검정색과 하얀색 체크, 심플한 검정,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블랙&화이트 체크


 

볼드한 체크가 시선을 사로잡는 앞치마입니다. 면과 린넨이 반씩 섞인 원단으로, 가볍고 실용적입니다.  


 

아래쪽을 휘감고 앞쪽에서 여밀 수 있어, 허리가 다소 잘록한 핏이 됩니다.

 

 

뒷모습이 매우 단정하고, 당당하게 체격이 드러납니다.

 

 

핏이 잘 살아납니다. 특히 무채색의 옷과 매치했을 때, 볼드한 체크의 매력이 더해집니다.

 

 

긴 끈으로 자유롭게 묶는 스타일이라, 허리둘레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넉넉한 양쪽 포켓이 있습니다.

 

 

체형에 따라 어깨끈의 길이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2. 블랙

 

 

블랙 원단은 린넨으로 만들어져 조금 더 가볍고 까슬한 감촉이 있습니다. 그리고 블랙이야말로 쉐프의 색상이지요.

 

 

매우 단정하고 고집스러워 보입니다.

 

 

바리스타 원춘 님이 Large를 입어 보셨습니다. 남성 분들은 원춘 님이 제안하는 것처럼 옆으로 돌려 리본을 묶으셔도 좋습니다.

 

 

반으로 접어 허리 아래로만 두르면 남성 분들에게 조금 덜 부담스러운 룩이 됩니다. 쉐프앞치마와 함께 즐거운 요리 생활을~!  


전지향/지향사
쉐프앞치마

  • 가격 | 56,600
    적립 | 500 원
    상태 | 품절
  • + 소생공단에서만 판매합니다 +
    + 주문후생산으로, 제작 기간이 있습니다 +
  • 소재 | 블랙+흰색 체크(린넨50%+면50%). 블랙(린넨100%)
    크기 | 98 x 78cm(기본). 95 x 85cm(Large)
    색상 | 블랙+흰색 체크. 블랙
    제조자 | 전지향
    제조국 | 대한민국
    제조연월 | 주문후생산
    포장 | 습자지. 비닐. 박스
    배송 | 배송비 2500원.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은 6500원
  • 주문 후 생산|제작기간 5~10일
  • 옵션 설명 로고 나염 실크 (1~50매까지 추가비용 동일 +50000원. 제작기간 +7일. 로고데이터는 jpg나 ai 형태로 손님이 제공)
  • ● 소규모 생산자들이 정성껏 만든 것이니 오래도록 아낌을 받으며 잘 쓰이길 기원합니다.

    ● 소규모 생산의 특성으로 인해 생산품마다 조금씩 모양이 바뀌어 사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그런 매력을 더 예쁘게 보아 주세요~

지향사의 앞치마 소개

이미지 제목

지향사가 소생공단에서 판매하는 앞치마는 가장 질좋은 원단으로 최상의 디자인과 바느질 마감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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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의 특성상 구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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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세탁이 가능하나 찬물에 울샴푸로 손빨래하면 오래도록 변형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interview

전지향,
고민은 바느질을
단단하게 한다

그녀는 한참 고민해 재봉틀을 돌린다. 한참 고민해 옷감의 무늬를 맞춘다. 한참 고민해 박음질 선이 갈 곳을 찾는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앞치마가 많은데, 거기에 내 것 하나 더해 무얼 할까, 다시 질문한다. 이 질문이 그녀가 짓는 앞치마의 사소한 부분을 촘촘하게 매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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