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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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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공단 소개



| 사람이 만들고

| 사람이 씁니다

| 좋은 물건을 나누며

| 삶의 주인이 됩니다

|

| 소생공단 : 소규모생산자공업단지

| 삶의 주인이 되는 곳



이름

안녕하세요, 소생공단입니다.
소생공단은 ‘소규모 생산자 공업 단지’의 줄임말입니다.
한국의 창의적인 소규모 생산자들과 함께 오래된 수공업의 현대적 소생을 꿈꾸는 이들의 발판이 되고자 합니다.


지향

많은 물건들로 넘치는 세상에서 내게 필요한 좋은 물건이란 무엇일까요?
소생공단은 그 답을 소량생산에서 찾습니다.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쓰는 사람의 아낌이 더해져 사물의 시간에 사람이 새겨지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소생공단은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생명을 파괴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만들고 필요한 만큼 쓰는 소규모 생산자들과 손님들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상품

●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소생공단 전용상품이 있습니다.

● 손님이 원하는대로 맞추어 주문하는 맞춤 상품이 있습니다.

● 만들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개성 넘치는 주문 후 생산품이 있습니다.

● 복제가 불가능한 단품, 단 하나의 작품이 있습니다.

● 일정량만 생산하고 단종되는 한정판 상품이 있습니다.

● 생산을 체험하고 직접 도전해 보는 워크샵과 교육이 있습니다.

● 데이터로 콘텐츠를 담은 파일 다운로드 상품이 있습니다.


생산자

● 쓰는 사람을 생각하며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듭니다.

● 독창적인 생각으로 더 나은 물건을 만들기 위해 애씁니다.

● 보이지 않는 곳도 허술하게 지나치지 않는 장인정신을 가집니다.

● 오랜 시간 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진정한 명품을 지향합니다.


메뉴

[백화점] 소생공단이 선정한 생산자를 소개하고 상품을 판매합니다.

[가게] 오픈마켓으로, 누구나 자신이 만든 것을 팔아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 의미와 감상을 전달하는 예술작품을 판매합니다.

[콘텐츠샵]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상품이 있는 오픈마켓입니다.

[교실] 생산자의 지도에 따라 직접 생산을 체험하는 워크샵을 판매합니다.

[놀이터]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자, 개인 블로그 모음.


매장

서울시 마포구 증산로 87에 사무실 겸 오프라인 매장이 있습니다.
구 마포석유비축기지의 입구 좌측으로, 이곳은 서울시가 2015년 10월부터 2017년 5월까지 복합문화예술단지로 개발하는 부지입니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간의 변화가 많기 때문에 방문 예약을 하시면 조금 더 편안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경기장 서문(차량 진입로) 앞 횡단보도로 길을 건너 들어오시면 됩니다.
검은색 컨테이너 단지에서 소생공단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차로 오실 경우에는 주차 공간이 넉넉합니다.


사람들


[스탭]
이정혜 대표/디자이너, 판가현 MD, 김지원 MD

[협업자]
김규식 사진, 황지은 일러스트레이션, 김영관 프로그래밍, 이슬기 퍼블리싱

[인터뷰어]
구정연 김선미 김현호 백현주 우해미 이원희 이정혜 이찬희 임나리 최윤호 ZINNA

[자문]
김상규 디자이너/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김영등 문화기획자/일상예술창작센터 대표
박유근 공간기획자/소노팩토리 대표
소준희 상품기획자/소노팩토리 공장장
이광준 문화큐레이터/바람부는연구소 소장
전용일 금속공예가/국민대 교수
차우진 음악평론가/웹진 [weiv] 전 편집장
허보윤 공예이론가/서울대 교수


그래픽

소생공단의 심볼은 세 가지 의미가 복합적으로 담긴 그림입니다.

1. 작은 나무에서 잎과 꽃, 열매가 피어나는 모습.

2. 십자 나사가 꽃으로 변화하는 만다라.

3. 생산자들과 소생공단, 손님의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