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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Jar)


넉넉한 다채로움


김석빈도자기의 블루라인 중 다양한 음료를 입맛에 맞게 담을 수 있는 자(jar)입니다.



흔한 유리 물병과 다른 매력의 블루라인 자(jar)는 손님상에서나 어느 테이블 위에서도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일자형 몸체로 인해 바닥까지 손이 잘 닿아 세척에도 용이하고, 약 1L의 넉넉한 용량을 소화합니다.



자(jar)의 주둥이는 음료가 잘 따라질 수 있도록 매끄러운 곡선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센스 있게 물이나우유, 음료를 담을 수 있는 자(jar)로, 풍요로운 식탁을 차려보세요.


김석빈/김석빈도자기
자 (Jar)

  • 가격 | 100,000
    적립 | 1,000 원
    상태 | 품절
  • + 주문후생산으로, 제작 기간이 있습니다 +
  • 소재 | 순백토
    색상 | 화이트
    크기 | 140h x 80d (mm)
    중량 | 400g
    제조자 | 김석빈도자기
    제조국 | 대한민국
    제조연월 | 주문후생산
    포장 | 완충재 및 박스 포장 (선물포장 불가)
    배송 | 배송비 3500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산간지역 배송비 추가 2000원.
  • 주문 후 생산 | 제작기간 15일
  • KC인증필 여부 한국세라믹연구소 납/카드늄 불출 시험인증서 필
  • 옵션설명 - 도서산간지역 배송비 추가 2000원. (선택하지 않을 시 추가 입금요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소규모 생산자들이 정성껏 만든 것이니 오래도록 아낌을 받으며 잘 쓰이길 기원합니다.

    ● 소규모 생산의 특성으로 인해 생산품마다 조금씩 모양이 바뀌어 사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그런 매력을 더 예쁘게 보아 주세요~

주의 안내

급냉에 의한 냉파에 유의해 주세요.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오븐에서 꺼낸 후 곧바로 차갑게 온도를 바꾸면 급냉에 의한 냉파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를 부탁드리며, 직화는 안 되므로 국부 가열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interview

김석빈,
아내를 만난
남자의 그릇

"백자를 만들 때는 그런 천 자국을 모두 없애야 한다고들 생각하죠. 그건 고정관념이에요. 백자는 정갈하고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물건이라는 거. 그런데 저는 분청을 좋아해요. 예전의 우리 분청은 자유롭고 편안함, 토속적인 질박함, 그런 걸 보여줬어요. 제 성격이 분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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