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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방

아기 엄마 혹은 반려동물 엄마들을 위해 만들어진 가방입니다.

 


 

누비란 겉감과 안감 사이에 솜을 넣고 함께 홈질하여 맞붙이는 바느질법입니다.

100%면 원단에 알록달록 색실를 사용해 0.5cm정도로 약간 넓은 폭으로 누빔을 하여 면의 보드라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엄마가방은 가방과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뒤 양쪽으로 주머니가 달려 있어 간단한 물건들의 수납도 가능합니다.


 

밑면이 넓어서 강아지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넣고 이동하기에 편리합니다.

피크닉을 갈 때는 도시락을 넣어도 기울어지는 일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가 넉넉하기 때문에 기저귀, 젖병, 여분의 옷 등 아기용품들을 넣기에도 충분한 사이즈입니다.


 

옆면이 벌어지지 않도록 똑딱단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서리 4면에 지퍼를 달아서 사방으로 펼쳐지게 제작되었습니다.

안감은 방수 원단을 사용하여 생활 방수가 가능하므로 피크닉을 가서 도시락을 먹을 때 쭉 펼쳐 놓고 식사를 하거나 아기를 눕혀놓기에도 좋습니다.

오염이 되어도 세탁기를 이용해서 쉽게 빨아서 쓸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보리, 연노랑색 모두 가방의 안감은 연두색(실제 색상은 진한 연두에 가깝습니다), 파우치의 안감은 노란 개나리색입니다.


 

 

[연노랑]


 

 

[아이보리] 


 

2014년 경남공예대전 특선, 한국공예대전 입선으로 뽑힌 제품입니다.

아가 엄마, 반려동물의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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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의 통영명품누비-수'는 전통의 손누비를 현대에 알맞게 계승하여 자연의 아름다움과 만든이의 정성을 섬세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누비경력 17년 이상의 누비 장인들의 손을 거쳐 바느질 땀수를 촘촘하게 누빔으로써 오래 사용해도 늘 새 것처럼 윤기가 나며 세탁을 해도 구김이 적고 반영구적인 수명을 자랑합니다.

정숙희/통영명품누비-수
엄마가방

  • 가격 | 250,000
    적립 | 2,500 원
    상태 | 주문 가능 (재고 4개)
  • + 극소수 한정판으로만 생산됩니다 +
  • 소재 | 겉감-면/안감-타스란
    크기 | 42x20x26(가로x깊이x높이)(cm) 스트랩포함 50(cm)/파우치 27x20x14(가로x깊이x높이)(cm)
    중량 | 572g(가방)/800g(파우치포함)
    색상 | 아이보리/연노랑
    제조자 | 정숙희
    제조국 | 대한민국
    제조연월 | 2015
    포장 | 더스트백 및 박스 포장 (선물포장 가능 추가 5000원)
    배송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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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숙희/통영명품누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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